최근 '찐 여배우들' 채널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란은 이경진, 안소영과 함께 서울 마곡의 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았다. 이곳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외관은 물론 사우나, 헬스장, 영화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곳으로, 앞서 노주현이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던 실버타운이다.
시설 관계자는 방 3개 구조의 45평형 세대를 소개하며 "보증금은 22억8000만 원, 1인 월 생활비는 425만 원"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나도 실버타운으로 들어가야 하나 평소 그런 고민을 많이 했다"고 속내를 내비쳤고, 이경진은 "너는 이런 데 있으면 진짜 좋다.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여기선 안에서 다 해결된다"며 웃었다.
한편 김영란은 1956년생으로 올해 69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