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둘째 임신했어요! 입덧도 많이 괜찮아지고 안정기에 접어들어 이제야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셋이서도 충분히 행복하지만 네 식구가 되어 더 행복해질 날들이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요. 아율이는 동생을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당 홍아림팀 새 멤버 12월에 만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28기 옥순은 남편과 딸 사이에서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딸은 손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사진 상단에는 임신 테스트기가 함께 비치며 둘째 임신 소식을 더욱 의미 있게 전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머… 얼마나 더 행복해질까 저 가족은", "늘 응원합니다", "애기 너무 미인일듯요", "대박이다", "더 완벽해질 네식구 완성체 응원할게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한편 '나는솔로' 돌싱특집인 28기에서 만난 옥순과 영호는 최근 결혼식을 올리며 진짜 부부가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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