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씨야 남규리가 강렬한 여름 햇살 아래 드라이브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ll drive 귤 일상 스케줄 끝나고 칭구랑 (feat. 소이 &소이붕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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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오픈된 화이트 스포츠카 옆에 선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남규리는 화이트 홀터넥 스타일 크롭톱에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스웨트팬츠를 매치하고 커피를 손에 든 채 차량 옆에 자연스럽게 서 있으며, 긴 생머리와 커다란 링 귀걸이, 머리 위 선글라스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편으로는 벽돌 건물과 푸른 나무, 맑은 하늘이 함께 담겨 한낮의 청량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남규리는 운전석 문을 연 채 차량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손으로 문을 잡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브라운 컬러의 차량 실내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드라이브 순간을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전석에 앉은 채 선글라스를 손으로 가볍게 만지고 있으며, 햇살이 비치는 야외 공간과 화이트 스포츠카가 함께 어우러져 시원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남규리는 차량 내부에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화이트 홀터넥 상의와 링 귀걸이가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브라운 컬러의 차량 시트와 은은한 자연광이 더해져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모야 어디서 누나랑 찰떡같은 차를 사셨담", "너무 예뻐", "여배우핏", "언니가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길로 드라이브 할 수 있는 삶 되시길 바라요", "언니 너무 핫걸 아니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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