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배우 이채민이 단정한 슈트 스타일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채민은 인스타그램에 "2026 MyK FESTA"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장 대기 공간에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 블랙 팬츠를 착용한 이채민이 옆을 바라보며 소매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 파티션과 화이트 소파가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가운데 단정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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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채민은 화이트 소파에 앉아 종이를 손에 든 채 펜으로 내용을 확인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개를 숙인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블랙 더블 슈트를 갖춰 입은 이채민이 'MYK FESTA 26.06.25-28'이라고 적힌 패스를 손에 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손목시계와 블랙 타이까지 더해진 포멀한 스타일이 행사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채민은 실내 부스 앞에서 블랙 슈트를 입은 채 한 손으로 귀를 만지며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뒤편의 장식과 조명이 함께 담긴 가운데 차분한 표정으로 현장의 순간을 기록했다.

팬들은 "잘생겼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앞서 이채민은 지난해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캐셔로'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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