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재원이 프랑리에서 이어진 일정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시크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하며 "Pari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포착된 김재원의 모습이 담겼다. 김재원은 석조 건물과 넓은 잔디가 펼쳐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검은색 스트라이프 재킷과 짙은 이너, 연청 데님을 매치한 채 두 팔을 교차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편에는 줄지어 놓인 의자와 행사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구조물, 스태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김재원은 또 'SYSTEM' 로고가 적힌 오렌지색 벽 앞에 서서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같은 스타일링을 유지한 채 손목시계와 얇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했고, 벽면에 드리운 그림자까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원은 창가에 기대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맞고 있다. 검은색 가죽 재킷 위로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앞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바람을 보내주는 손이 함께 담겨 촬영 현장의 순간을 그대로 전했다. 창밖으로는 건물 외벽과 붉고 흰 줄무늬 차양, 화분이 놓인 창가가 보여 이국적인 풍경을 더했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재원은 흰 벽 앞에 기대선 채 정면이 아닌 아래쪽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은은한 조명과 벽면에 드리운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울 재워니 정말로 수고많았어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멋지당", "화이팅", "40도 폭염을 이겨낸 미모", "진짜 너무 예쁘다 잘생겼다 멋있다 아름답다 재원이는 모든 미사여구 다 가져라 그냥"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01년생인 김재원은 25세로 넷플릭스 '레이디두아'와 tv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연상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김재원은 각종 광고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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