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것과 꾸준함은 다르다는 것을 세삼느낀, 주짓수 딱 1년 되는 날 땀 범"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 22기 순자의 모습이 담겼다. 22기 순자는 검은색 주짓수 도복에 흰 띠를 맨 채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다른 한 손에는 줄무늬가 있는 물병을 쥔 모습이다.
긴 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고 앞머리를 내린 수수한 스타일에 담담한 표정이 더해져 운동을 마친 직후의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뒤편에는 칸이 나뉜 수납장과 민트색 가방이 놓여 있어 도장 내부의 일상적인 공간감도 함께 담겼다.
팬들은 "고등학생아닌가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이쁘다 수수하니", "우와 주짓수1년 대단하셔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과 칭찬을 전했다.
한편 순자는 지난 2024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두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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