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멤버들이 레드 포스에 탑승한다./사진제공=MBC
'놀러코스터' 멤버들이 레드 포스에 탑승한다./사진제공=MBC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시속 180km '롤러코스터 끝판왕'에 도전한다.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유럽 최고의 테마파크로 떠난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인 '레드 포스'에 탑승한다.
'놀러코스터' 멤버들이 레드 포스에 탑승한다./사진제공=MBC
'놀러코스터' 멤버들이 레드 포스에 탑승한다./사진제공=MBC
지난 21일 첫 방송된 ‘놀러코스터’는 첫회 시청률 2.1%를 기록, 놀이공원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럽 최고 속도와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레드 포스’에 도전하며 한층 더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드 포스는 놀이공원 덕후들 사이에서 ‘죽기 전에 꼭 타봐야 할 롤러코스터’로 손꼽히는 유럽 대표 어트랙션이다.

최고 시속 180km의 속도로 질주하는 만큼, 탑승 전 거센 바람을 막기 위한 고글까지 착용해, 네 사람은 시작 전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네 사람은 살아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속도에 숨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얼어붙고, 고경표는 “남은 여정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후폭풍을 예고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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