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왼), 윤가이 모친 ./사진=텐아시아DB, MBC
장기하(왼), 윤가이 모친 ./사진=텐아시아DB, MBC
가수 장기하와 배우 윤가이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장기하와 윤가이 어머니의 나이 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윤가이, 장기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장기하, 윤가이는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4에서 호스트와 크루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무엇보다 장기하와 윤가이 나이차가 18세라는 것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기하는 1982년생, 윤가이는 2000년생이다. 이와 함께 윤가이 모친의 나이도 재조명되고 있다.
윤가이가 '나혼산'에서 엄마를 소개했다./사진제공=MBC
윤가이가 '나혼산'에서 엄마를 소개했다./사진제공=MBC
윤가이는 2024년 10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가인 어머니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어머니는 방송인 전현무와 동갑인 1977년생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장기하와는 5살 차이인 셈이다.

윤가이는 당시 23살차 모친에 대해 "고민이 있을 때 늘 고민 상담사이자 친구 같은 존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장기하, 윤가이 열애가 2년이 넘은 만큼,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에도 열애 중이었음이 밝혀진 셈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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