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박하별은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현재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1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파트 공사 노가다→타코야키 장사"…10년 버틴 이홍내, '취사병'으로 존재감 각인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80972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