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아이스크림과 함께한 청량한 여름 일상을 공개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아ㅏ💦🍦"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연한 그레이 컬러의 프린팅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한 이유비가 벽면에 기대앉아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머리를 번 스타일로 올려 묶고 흰색 스크런치를 착용했으며 도트 패턴 가방을 곁에 둔 채 한 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만지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편 벽면의 파란 영문 글씨가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아이스크림을 가까이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혀를 살짝 내밀어 아이스크림에 닿는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동그랗게 뜬 눈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벽에 등을 기댄 채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을 짓고 있다. 뒤편으로 초록 나무와 하늘이 함께 담겨 한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하며 여러 개의 이어 커프와 피어싱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한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비는 실내 벽면에 기대앉아 한 손으로 얼굴 앞을 스치듯 움직이고 있다. 프린팅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편안하게 매치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앉은 자세와 담백한 분위기가 꾸밈없는 일상의 매력을 전한다.

팬들은 "웅니의 여름이 기대가 돼", "언니 너무 이뻐요", "너무 예뻐", "얼마나 귀여운지", " 너무너무 예뻐 ", "넘 이쁘시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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