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아ㅏ💦🍦"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벽에 등을 기댄 채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을 짓고 있다. 뒤편으로 초록 나무와 하늘이 함께 담겨 한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하며 여러 개의 이어 커프와 피어싱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한다.
팬들은 "웅니의 여름이 기대가 돼", "언니 너무 이뻐요", "너무 예뻐", "얼마나 귀여운지", " 너무너무 예뻐 ", "넘 이쁘시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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