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소민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볼 옆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팬들은 "왜 이렇게 귀여워요", "아니 이렇게 이쁘고 귀여워도 되는거임", "너무 예뻐", "상콤한 쏘미닝", "레몬비타민소민",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전소민은 '남편들'에서 열연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 시내(강한나 분)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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