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현석은 극 중 남다름(김혜준 분)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D.N.X'의 리더 혁 역을 맡았다. 팀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남다른 인물로, 리더십과 존재감을 바탕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현석은 2019년 그룹 CIX의 막내로 데뷔했다. CIX는 워너원 활동을 마친 배진영을 중심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배진영은 2024년 8월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팀을 탈퇴했다. 이후 CIX는 5인조에서 4인조 체제로 재편됐으며, 올해 4월 말 공식 해체했다.
C9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배우로 전향한 현석은 최근 매니지먼트 런에 새 둥지를 틀고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최애의 사원' 출연을 시작으로 현재 차기작 촬영에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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