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가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김선호가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봉주르빵집'이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눈물의 작별을 예고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26일 공개되는 최종화를 앞두고 마지막 영업일의 풍경을 담은 8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출연진이 함께 온기와 위로를 나누는 베이킹 예능이다. 예고편에서는 김선호가 마지막까지 빵집을 찾은 마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애는 "참 귀한 감정"이라고 말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봉주르빵집'이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눈물의 작별을 예고했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이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눈물의 작별을 예고했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황금 알바생'으로 활약했던 세븐틴 디노의 깜짝 재등장도 예고됐다. 마지막 영업일을 찾은 디노를 김희애와 김선호는 반갑게 맞이했고, 디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더한다. 주방에서는 차승원의 마지막 히든 메뉴도 공개된다. 차승원은 "잘하고 싶다, 예쁘게 만들고 싶다"며 마지막 디저트 제작에 정성을 쏟는다. 앞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특별 메뉴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최종화에서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이 빵집에 모여 마지막 시간을 함께한다. 차승원은 "고창에 와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며 진심을 전하고, 빵집 식구들과 어르신들은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아쉬운 작별을 나눈다.

'봉주르빵집' 최종화는 26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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