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이 "쉬는 날은 있냐"고 묻자,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과 유튜브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거의 레스토랑에서 보낸다"고 일상을 전했다.
윤남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에 첫 레스토랑을 열었으며, 개업 과정에서 약 6억 원의 대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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