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랄랄 / 사진 = 풍자 SNS, 텐아시아 사진 DB
풍자, 랄랄 / 사진 = 풍자 SNS, 텐아시아 사진 DB
방송인 풍자가 32kg 폭풍 감량 후 고삐 풀린 먹성을 자랑했다.

25일 크리에이터 랄랄은 자신의 SNS에 "조개만 8kg 먹는 게 맞냐"는 글과 함께 각종 고기와 소세지, 해산물이 준비된 한 상 차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풍자와 함께 여행에 나선 랄랄은 시작부터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 랄랄은 컵라면을 찾으러 주방으로 간 풍자의 뒷모습을 찍으며 "혼자 수박 먹고 빵 먹고. 결국 컵라면 까지 먹으러 갔다"며 풍자의 고삐 풀린 식욕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숙소 체크아웃 전 봉지라면 5개를 끓여 먹었다는 두 사람은 "바프는 이제 안 찍냐"는 팬의 말에 머쓱한 웃음을 지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풍자 / 사진 = 랄랄 SNS
풍자 / 사진 = 랄랄 SNS
한편, 풍자는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했고 랄랄 역시 출산 후 약 2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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