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한 다정한 식사 시간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 식사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하루는 한입 크기의 주먹밥을 먹으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심형탁은 곁에서 아이를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나타냈다.

방송에서는 하루가 맛있게 식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스스로 음식을 집어 먹는 모습과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심형탁의 표정이 어우러지며 훈훈한 부자 케미를 완성했다.

심형탁은 하루의 식사에 맞춰 세심하게 살피고 반응을 보이며 육아에 진심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루 역시 거부감 없이 식사를 이어가며 건강하게 성장한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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