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운동 후 인증샷을 담고 있다. / 사진=효민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운동 후 인증샷을 담고 있다. / 사진=효민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효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h운완전힘들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효민이 운동을 마치고 금빛 엘리베이터 내부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효민은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쏙 들어간 허리 그리고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효민 SNS
사진=효민 SNS
한편 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티아라는 '거짓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활동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 전무는 1979년생이며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그는 사내에서 주요 딜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있는 핵심 인력으로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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