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1세 예비신부' 한윤서의 남자친구 문준웅이 홀로 '사랑꾼 노래자랑' 현장을 찾았다. 한윤서와 문준웅은 40대에 준비하는 결혼의 현실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문준웅은 "제가 사실 프러포즈를 몰래 준비하려고 조금 일찍 왔다"며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른 '냉장고 프러포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윤서 커플은 결혼 전 동거를 시작,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신혼집으로 이사했다. 두 사람은 월 200만 원 대의 이자를 내야하는 아파트 저층 호수를 매매했다. 매매가는 6억 5000만원으로, 대출만 4억 5000만원을 받는 조건이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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