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전현무가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최근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깔끔한 차림으로 중계에 나선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4'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다음 달 3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먹트립이 예고된 현장 스틸이 깜짝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영화 '맨인블랙'을 연상시키는 블랙 슈트를 입은 전현무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두 사람은 '시청자계획'이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맛집 탐방에 나선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육개장 맛집으로 전현무는 웃통을 벗은 채 국물을 들이켜고, 곽튜브는 면을 맛있게 먹으며 먹방을 이어간다.
'전현무계획4' 첫 방송을 앞두고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4' 첫 방송을 앞두고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MBN·채널S
비장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먹트립 현장도 공개됐다. 전현무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거리를 누비고, 쌈을 크게 싸 먹으며 먹방을 펼친다. 이어 전현무와 곽튜브가 시즌4 첫 회 '먹친구'와 마주한 모습도 담겨 첫 게스트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전현무계획4'는 7월 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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