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 사진=텐아시아 DB
김희철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희철이 추억의 노래를 소환한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이 안에 유행어 있다! 힛-트쏭'을 주제로, 노래 가사에서 시작된 명곡들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사용되는 신조어 '야르', '에바', '영크크' 등을 언급하며 시대를 풍미한 유행어들을 되짚는다. MC들은 "우리가 입에 달고 살았던 유행어들이 노래 가사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았다"며 소개에 나선다.
가수 김희철이 추억의 노래를 소환한다./ 사진 제공=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가수 김희철이 추억의 노래를 소환한다./ 사진 제공=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특히 한 곡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누나들이랑 노래방 가서 이 노래 많이 불렀다", "이 노래는 슈퍼주니어 타이틀곡보다 더 많이 불렀다"며 당시를 떠올린다. 또한 방송에서는 전국에 연하남 신드롬을 일으킨 노래부터, 한 단어를 국민 유행어로 만든 레전드 히트곡, 지금도 일상 속에서 사용되는 표현들의 원조가 된 곡들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 김희철이 추억의 노래를 소환한다./ 사진 제공=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가수 김희철이 추억의 노래를 소환한다./ 사진 제공=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이미주 역시 한 곡의 순위가 공개되자 "이 노래가 1위가 아니었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은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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