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스데이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겸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첫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사진제공=혜리 SNS
걸스스데이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겸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첫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
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와 정호연은 1994년 6월생, 지수는 1995년 1월생이지만 빠른년생으로 세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걸스스데이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겸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첫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사진제공=혜리 SNS
사진에는 혜리와 지수, 정호연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함께 산을 오르며 인증 사진을 남겼고, 숙소에서는 자쿠지와 욕조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걸스스데이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겸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첫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사진제공=혜리 SNS
이번 여행은 지난 23일 생일을 맞은 정호연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연은 왕관과 리본을 착용한 채 컵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혜리와 지수, 정호연은 이번 여행을 통해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걸스스데이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겸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첫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사진제공=혜리 SNS
혜리는 7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혜리 분)가 재회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또한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호찌민, 홍콩,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