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담비손 DmabiXon' 채널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동네 산책에 나선 가운데, 민소매 차림으로 드러난 앙상한 어깨 라인과 날렵한 턱선이 단숨에 시선을 모았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나 어저께 밥 진짜 많이 먹은 거 아냐. 한 네 끼 먹었다"며 식사량을 먼저 언급했다. 이어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 너무 많이 움직여서"라고 털어놓으며, 충분히 먹어도 쉽게 살이 붙지 않는 체질을 전했다.
그는 "지금은 조금 가라앉았다. 3시간 지나니까 좀 가라앉았는데, 오랜만에 햄버거 먹고 자니까 진짜 이렇게 부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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