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 사진 = 박한별 SNS
박한별 / 사진 = 박한별 SNS
배우 박한별(42)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박한별은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회색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그는 만개한 능소화를 배경으로 내리쬐는 자연광 아래서 청순미를 자아냈다.

특히, 박한별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시원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늘씬하다", "여신 비주얼 여전하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배우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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