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요즘 일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영은 차콜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딱 붙는 올블랙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짧은 바이크 쇼츠에도 굴욕 없는 탄탄한 하체 라인과 가녀린 상체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식사량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접시에 정갈하게 놓인 한 입 크기의 김밥이 놓였다. 그가 만든 김밥에는 계란말이, 우엉 등 단촐한 식재료만 사용돼 김나영 특유의 심플한 매력이 돋보였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설마 저게 한 끼 식사는 아니겠지", "7살 딸도 저것보단 많이 먹겠다" 등 그의 충격적인 식사량에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김나영은 부실 밥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양 논란이 조금 있었다. 근데 그게 실제로 보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김나영은 평소 키 170cm에 몸무게 50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오다 2021년 마이큐와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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