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들이) 누구 닮았냐고 많이 물어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가 보는 사람마다 아빠 닮았다고 하시다가도 도대체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보라는 오늘 그 답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코가 똑같다"라고 덧붙였다. 남보라가 공개한 어릴 적 사진 속 코 모양이 아들의 코와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우 문지인은 댓글로 "반전이다"라고 남기며 이를 인정했다.
남보라는 2025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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