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전 운동 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매트를 깔고 무릎을 꿇은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나시 위로 갈비뼈가 보였으며, 가느다란 허벅지도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손담비는 25일 SNS에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라면서도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며 개운한 기분을 강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명 예능 스타, 공개 열애 7년 만에 재혼…상대는 10살 연하 레슬링 선수 [TEN할리우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930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