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마른 몸매를 보이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마른 몸매를 보이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손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전 운동 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매트를 깔고 무릎을 꿇은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나시 위로 갈비뼈가 보였으며, 가느다란 허벅지도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손담비는 25일 SNS에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라면서도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며 개운한 기분을 강조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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