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 사진 = 김희애 SNS
김희애 / 사진 = 김희애 SNS
배우 김희애(58)가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제주도를 찾은 김희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블랙 나시 톱과 딱 붙는 네이비 바이크 쇼츠를 입고 통창 카페에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오랜만에 제주를 찾아 지인들을 만나고 바다 수영도 즐겼다는 그는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애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벅지와 잔근육이 돋보이는 상체 라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관리 끝판왕", "진짜 건강해 보인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5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출연해 배우 김선호와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그는 JTBC 드라마 '골드디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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