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서 2026 FIFA 북중al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인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축구 경기를 시청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월드컵 중계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이날 생애 첫 축구 중계 캐스터로 나섰다. 김신영은 최근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면서 전현무와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날 한국 축구 대표팀은 후반 17분 마세코에게 한 골을 내 주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승점 3점(1승 2패)로 A조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 3위 팀 중 상위 8개 팀이 진출하는 와일드카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