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솔로민박’에서의 둘째 날을 맞아 ‘도시락 선택’으로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다.
20대 시절 사진이 강제 파묘된 현장에 8기 영수는 “이분들이 (여기 ‘솔로민박’에) 오시는 거죠?”라고 농담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이랑 미모가) 똑같은 것 같은데?”라며 여자들의 동안 외모를 칭찬한다. 여자 4호는 웃으면서 “사실 저때는 노안이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제 나이를 찾은 것 같다”고 말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26기 영철은 “사진 필요하신 분은 (본인 사진) 앞에 서 계시면, 제가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말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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