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사진=텐아시아 DB
손흥민 / 사진=텐아시아 DB
전 축구선수 김남일, 김영광이 손흥민 뒷담화 사건에 대해 심경을 털어놓는다.

25일 저녁 8시 라이브로 방송되는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10회에서는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포함해 월드컵 조별리그 화제의 경기부터 충격적인 이변까지 총정리한다.

라이브 방송에는 김남일, 김영광과 장지현 해설위원, 이현이, 양상국, 정유미, 넉살, 조나단이 출연해 실시간 입담 배틀을 벌인다. 이현이는 대표팀 골키퍼로 활약 중인 김승규 선수와 모델 김진경의 러브스토리에 얽힌 비하인드도 전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틱톡(TikTok)  예고 영상 캡처
사진 제공 : 틱톡(TikTok) 예고 영상 캡처
최근 화제가 된 '취재진 손흥민 뒷담화 사건'도 재조명한다. 대표팀 훈련을 취재하던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을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사실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고, 미디어 보이콧으로까지 이어진 것. 이에 선수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남일, 김영광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게스트들과 함께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나온 최고의 명장면과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을 돌아볼 예정이다. 특히 해설위원 장지현은 현시점 대한민국 대표팀의 분위기에 대한 분석은 물론, 태극전사들의 다양한 비하인드까지 전할 예정이다.

25일 저녁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는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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