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 RIDE OR DIE Concept Photo / BELIFTLAB (HYBE)
EVAN RIDE OR DIE Concept Photo / BELIFTLAB (HYBE)
가수 에반(EVAN)의 데뷔곡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틀이 채 되지 않아 1000만 뷰를 넘어섰다.

25일 소속사 빌리프랩(BELIFT LAB)에 따르면 에반의 첫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 지난 23일 오후 발표된 지 약 44시간 만이다.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는 사랑을 향한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상처 입고 부서진 자동차와 에반이 고난 속에서도 함께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라이브 록 공연에서 영감을 받은 장면 등도 담겼다.
EVAN "Ride or Die" Music Video Capture / BELIFT LAB (HYBE)
EVAN "Ride or Die" Music Video Capture / BELIFT LAB (HYBE)
글로벌 팬들의 유입도 빠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9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영국, 캐나다, 미국 등 주요 국가 및 지역 일간 차트에서도 톱10에 올랐다. 에반의 솔로 데뷔곡인 이 곡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핫 100' 5위에 올랐다.

에반은 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버스킹 공연 'The Fillin' Live with EVAN'(더 필린 라이브 위드 에반)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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