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 화보를 선보였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 화보를 선보였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7월호를 통해 공승연과 정연 자매가 하이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카메라 앞에 선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Double Face'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는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담아냈다.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 온 자매답게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편안한 분위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 화보를 선보였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 화보를 선보였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포근한 침대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자매만이 표현할 수 있는 친밀한 무드가 한층 돋보였다. 촬영 내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화보는 공승연과 정연이 연예계 데뷔 후 처음으로 함께 촬영한 자매 화보다. 과거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2012년과 2016년 선보인 자매 화보가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스타 자매의 동반 화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승연·정연 자매와 티파니앤코가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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