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6회에서는 해외 현지 주방에 위장 취업한 대한민국 톱 셰프 3인방의 도전기가 이어진다. 위장 취업 미션 종료까지 3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들은 승급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맞지만, 정체 노출 위기와 대용량 조리, 손님 컴플레인 등 여러 상황에 직면한다.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승급 기회를 걸고 50인분 소불고기 조리에 나선다. 대형 웍으로 많은 양의 재료를 조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과정을 겪지만, 주방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요리를 이어간다. 이후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음식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근무 중인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애피타이저 파트를 거쳐 메인 파트로 이동한다. 하지만 첫 업무부터 대구 스테이크가 짜다는 손님 불만이 접수되며 난관을 맞는다. 사장까지 직접 상황 수습에 나선 가운데 권성준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주목된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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