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가 승급을 앞두고 위기를 겪는다. / 사진제공=tvN
'언더커버 셰프'가 승급을 앞두고 위기를 겪는다. / 사진제공=tvN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언더커버 셰프'에서 승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한다.

25일 방송되는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6회에서는 해외 현지 주방에 위장 취업한 대한민국 톱 셰프 3인방의 도전기가 이어진다. 위장 취업 미션 종료까지 3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들은 승급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맞지만, 정체 노출 위기와 대용량 조리, 손님 컴플레인 등 여러 상황에 직면한다.
'언더커버 셰프'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tvN
'언더커버 셰프'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tvN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일하고 있는 샘 킴(위장명 희태)은 처음으로 회식 자리에 참석한다. 평소 회식을 즐기지 않는 그는 클럽에서 열린 회식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동료들의 질문을 받는다. 영어 실력과 과거 직업을 묻는 말이 이어지면서 답변에 어려움을 겪고, 일부 선배들은 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샘 킴이 위장 신분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승급 기회를 걸고 50인분 소불고기 조리에 나선다. 대형 웍으로 많은 양의 재료를 조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과정을 겪지만, 주방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요리를 이어간다. 이후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음식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근무 중인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애피타이저 파트를 거쳐 메인 파트로 이동한다. 하지만 첫 업무부터 대구 스테이크가 짜다는 손님 불만이 접수되며 난관을 맞는다. 사장까지 직접 상황 수습에 나선 가운데 권성준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주목된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