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경수진, 이지영, 김대호, 김민경이 출연했다.
구제시장에서 구입한 명품 후드티와 관련한 일화도 공개했다. 경수진은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했지만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고 감정을 맡겼고 가품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매 비용보다 감정비와 세탁비가 더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낚시를 즐기는 취미 생활도 소개했다. 경수진은 제주도에서 길이 90cm의 대방어를 낚은 경험을 전한 데 이어 촬영 중 참치를 잡으려다 대형 상어를 낚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경수진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도 선보였다. 그는 안정적인 가창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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