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이 추억여행에 나섰다./SNS
22기 현숙이 추억여행에 나섰다./SNS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22기 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원래 겨울을 더 좋아했는데 딸을 출산했던 22년 6월부터 여름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라며 "6월은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바람도 솔솔 부는 게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은 계절"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아이보리 톤 원피스와 카디건을 매치한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채 환하게 웃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한층 여유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22기 현숙이 추억여행에 나섰다./SNS
22기 현숙이 추억여행에 나섰다./SNS
특히 16기 광수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맑은 분위기가 행복한 근황을 짐작하게 했다.

현숙은 "올여름 하늘은 유난히 파랗고 구름도 솜사탕처럼 몽실몽실 너무 귀엽고 예쁜 것 같다"며 계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각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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