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31년 지기 절친, 가수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를 뽐낸 천적 조합 윤종신과 김종국이 6~7년 만에 옥탑방에서 재회한다. 윤종신은 작년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을 향해 "왜 청첩장을 안 보냈냐"라며 서운해했다.
오는 26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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