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삼겹살 한 상 먹방을 펼친다./사진제공=MBC
김신영이 삼겹살 한 상 먹방을 펼친다./사진제공=MBC
'시청률 치트키' 김신영이 모닝 삼겹살과 김치 세트로 차린 한 상을 앞에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김신영은 지난 4월 '나 혼자 산다' 멤버로 합류하며 다양한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다. 호화로운 집자랑 대신 요요로 돌아온 전성기를 맞으며 밝힌 소신 발언 등이 대중의 공감을 얻었다.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쉬는 날을 맞이해 마음속에 담아둔 집안일들을 처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로운 전성기를 만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신영은 3주 만에 휴식을 맞이해 머릿속에 모아둔 집안일을 시작한다. 가장 먼저 김신영은 냉장고를 열어 망설임 없이 삼겹살을 꺼내 굽는다. 그는 “아침을 왕처럼 먹어야 돼요”라며 “아침에는 무조건 삼겹살”이라며 삼겹살 한 상을 준비한다.
김신영이 삼겹살 한 상 먹방을 펼친다./사진제공=MBC
김신영이 삼겹살 한 상 먹방을 펼친다./사진제공=MBC
노릇하게 삼겹살을 굽고, 명이나물과 곰취나물, 그리고 김치 세트까지 완벽하게 상차림을 차린 김신영은 “조촐하다, 조촐해.라며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 따뜻한 삼겹살이 식기 전에 젓가락을 움직이던 김신영은 삼겹살을 몇 점 남기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김신영이 의문의 택배 상자를 열고 조립을 하는 모습도 담긴다. 김신영은 자신의 알고리즘을 점령한 ‘혁명템’이라고 소개한다. 몇 달 전부터 ‘살까 말까’를 고민한 끝에 구매를 했고, 약 한 달을 기다려 택배를 받았다고 밝힌다.

김신영이 그토록 기다렸던 ‘혁명템’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가 ‘혁명템’을 들고 거실 바깥 창문을 닦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고, 손을 벌벌 떨며 창문을 닦던 김신영은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라며 망연자실한다. 결국 김신영은 맨손 투혼까지 펼쳤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