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 사진 = 김유진 SNS
김유진 / 사진 = 김유진 SNS
그룹 god 출신 박준형의 아내가 남다른 씀씀이를 자랑했다.

23일 박준형의 아내 김유진은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일요일 저녁. 집에 가기 아쉬운 마음을 겨우 가라앉혀 현실 복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유진은 튜브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올블랙룩을 입고 지인과 함께 음악회를 찾았다. 이날 그는 골드 악세서리와 핸드백을 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가 착용한 고가의 벨트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벨트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 앰블럼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약 150만 원 상당에 판매돼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내 미모가 장난 아니다", "시상식 가는 줄 알았다" 등 그의 수려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박준형은 2024년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아버지의 남다른 재력을 자랑한 바 있다. 과거 여의도에 있던 주택에 살았다는 박준형은 "아버지가 살던 여의도 집이 얼마나 넒었냐면 국군의 날 우리 아빠한테 전화해서 국군 헬기를 지붕 위에 착륙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며 "아마 집 땅이 500평일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준형은 2015년 14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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