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안경 브랜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그는 블랙 홀터넥 톱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의 의상은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어깨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3년 MBC '논스톱4'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 '환상의 커플'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다만 2019년 SBS '빅이슈' 이후 작품 활동은 이어지지 않고 있다. 배우로서는 7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지만 유튜브와 광고, SNS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예슬은 2024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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