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제공=한예슬 SNS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제공=한예슬 SNS
1981년생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안경 브랜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그는 블랙 홀터넥 톱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의 의상은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어깨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제공=한예슬 SNS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제공=한예슬 SNS
긴 웨이브 헤어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어우러지며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예슬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것은 약 6주 만이다. 오랜만에 전해진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나타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3년 MBC '논스톱4'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 '환상의 커플'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다만 2019년 SBS '빅이슈' 이후 작품 활동은 이어지지 않고 있다. 배우로서는 7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지만 유튜브와 광고, SNS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예슬은 2024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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