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방송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특급호텔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즐겼다.
원진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윤정수와 원진서는 와인과 코스 요리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특급호텔다운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레스토랑은 디너 코스 기준 1인 약 15만~25만 원 수준이며, 와인 등을 함께 주문할 경우 두 사람의 식사 비용은 약 40만~70만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SNS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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