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윤정수와 원진서는 와인과 코스 요리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레스토랑은 디너 코스 기준 1인 약 15만~25만 원 수준이며, 와인 등을 함께 주문할 경우 두 사람의 식사 비용은 약 40만~70만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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