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이 자신의 목격담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 사진=텐아시아DB
노사연이 자신의 목격담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노사연이 어릴 적부터 남달랐던 피지컬을 자랑했다. 그는 4.8kg의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의 '시엄마들2'에서는 노사연이 한 네티즌이 남긴 자신의 목격담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
노사연이 목격담을 인정하며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 사진='이오오상회' 유튜브 캡쳐
노사연이 목격담을 인정하며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 사진='이오오상회' 유튜브 캡쳐
네티즌은 "동부이촌동 레드망고에서 노사연 씨를 봤는데 큰 요거트를 혼자 드시는 모습이 멋졌다"며 "산처럼 쌓인 과일 토핑에 진심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노사연은 이를 인정하며 "나는 요거트 빙수 달라고 그랬는데 거기서 그렇게 줬다"며 "(푸짐한 양에) 마음 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빙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노사연은 태어날 때부터 포스가 남달랐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태몽이 집채만 한 하마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4.8kg으로 태어났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아기 때 엄마가 업고 나가면 성숙한 비주얼에 길 가던 어른들이 길을 물어볼 정도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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