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24시간이 모자란 두 남매의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남기는 "기존 매장에서 약 두 배 정도 규모가 커질 예정"이라며 자신이 운영 중인 아이스크림 매장의 확장 공사 소식을 알렸다.
재오픈 준비에는 아내 이다은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신메뉴 제조 연습에 나섰고, 이다은은 직접 보건증을 신청하는 것은 물론 아이스크림 제조 연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오랜만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기분이라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보검·김유정 다시 모였는데 1.8%…'구르미'와 '도깨비', 달랐던 추억 소환법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6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