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얼루어
유노윤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얼루어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40)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의상과 콘셉트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분위기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려한 춤선이 돋보이는 이미지부터 선글라스를 활용한 위트 있는 스타일링까지, 유노윤호만의 개성과 감각적인 애티튜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터뷰에서는 동방신기로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다 공연 기록을 세운 소감부터 새 앨범과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둔 심경, 영화 '범죄도시: 도쿄버스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유노윤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얼루어
유노윤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얼루어
다가오는 첫 솔로 콘서트에 관해 유노윤호는 "저만의 스토리텔링을 담으려 했다. 그래서 처음 제가 춤을 췄던 나이와 같은 '어린 윤호'를 등장시키고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표현했다. 모든 것을 하나하나 직접 기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을 개최한다. 또한 주연을 맡은 영화 '범죄도시: 도쿄버스터'는 하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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