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

2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생애 첫사랑을 마주한 모태솔로 출연자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겼다. 처음 겪는 감정의 변화를 마주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첫 연애를 완성해 갈지 관심이 쏠린다.


다음 달 7일 공개되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는 연애 경험은 없지만, 사랑에 대한 기대만큼은 누구보다 큰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를 담은 메이크 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메인 예고편에서는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이 한층 달라진 모태솔로들의 등장에 기대감을 내비친다. 그러나 여전히 서툴고 예측 불가능한 출연자들의 행동이 이어지자 탄식과 훈수가 쏟아지며 웃음을 안긴다.

첫 연애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태솔로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난 하고 싶은 거 할 거야"라며 '사랑의 불도저'를 예고한 출연자의 등장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하게 한다. 썸메이커스마저 놀라게 한 이들의 연애 도전이 어떤 설렘과 반전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한층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직진 로맨스로 돌아온다./사진제공=넷플릭스
김노은 PD는 "지난 시즌에 남자 솔로들의 캐릭터가 많이 두드러졌다면, 이번 시즌은 여자 솔로들도 만만치 않다. 거침없는 '여솔'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원승재 PD는 "시즌1이 많은 분께서 응원과 성장 그리고 서툰 모습에 웃음을 짓는 '교육 방송'에 가까웠다면 시즌2는 연애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공개된 '모솔연애' 시즌1은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8월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자 모집에 나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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