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 활동을 함께할 6등급 클럽 멤버를 뽑는 오디션을 개최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2005년 SS501로 데뷔한 김형준은 심수창, 심재원 등과 함께 6등급 클럽에 지원했다. 그러나 지원서에 대졸에 이혼 유무 없음, 5억원 이상의 자산, 자가와 차량 보유를 체크해 '서류 탈락' 위기에 놓였다.
김형준은 지원 이유에 대해 "저는 제가 1등급이라고 생각했다. 6등급 클럽에서 하고 싶은 역할은 상국이 형을 도와 다 같이 1등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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