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회에서는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삼노(3NO)맨' 강시우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 작품은 웹툰이 원작이다.
업무에서는 원칙주의자의 면모가 두드러졌다. 강시우는 스피어 아이스 냉장고에서 불완전한 형태의 얼음이 생산되는 것을 확인한 뒤 제품 출시 전면 중단을 제안했다. 차지윤 선임(박지현 분)이 출시 지연으로 경쟁사에 주도권을 빼앗길 수 있다고 우려하자, 완성되지 않은 제품은 내놓을 수 없다며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다.
서인국이 출연하는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