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개리 SNS
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개리 SNS
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개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아들내미 맥북 구경하신다고 가로수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개리 SNS
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개리 SNS
개리와 하오는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폭풍 성장한 하오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던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한 누리꾼이 "하오 키 많이 클 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자, 개리는 "185cm는 되어야"라고 답하며 아들의 큰 키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리의 키는 172cm로 알려졌다.

앞서 개리는 1996년 그룹 스머프로 데뷔한 뒤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리쌍 멤버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는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SBS 예능 '런닝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다.

개리는 2020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복귀해 아들 하오와 함께 출연하며 다정한 부자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가 같은 해 12월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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