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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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보아는 "이제 곧 두둥 담주에 만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좌석에 앉아 민트 컬러 볼캡과 블랙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후드티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표정 속에서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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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볼캡 아래로 드러난 눈빛과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순간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좌석을 배경으로 한 편안한 공간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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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한쪽 눈을 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리고 있다. 그레이 톤 네일과 반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난 가운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더해지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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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제 최애가 돌아왔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권보아 사랑해 귀여워 예뻐 사랑스러워 최고야", "항상 예뿐보아"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또 보아는 오는 27일과 28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BoA THE MIC'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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