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이제 곧 두둥 담주에 만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좌석에 앉아 민트 컬러 볼캡과 블랙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후드티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표정 속에서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또 보아는 오는 27일과 28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BoA THE MIC'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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