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소이현 SNS
배우 소이현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 중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이쁜 우리 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김형묵, 윤서아, 박리원과 나란히 서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소이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은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윤서아와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며 극 중 새엄마와 딸의 다정한 케미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소이현의 동안 미모다. 1984년생인 소이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에는 "사랑스럽다", "웨딩드레스 자태가 아름답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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