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손예진은 "The second day of trip"(여행 이틀차)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손예진은 화이트 홀터넥 톱과 반바지를 입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크게 하트를 그리며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다.
특히,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는 팔자 주름과 목 주름이 고스란히 보이는 무보정 사진도 쿨하게 게재하며 남다른 미모 자신감을 과시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결혼하고 스타일이 많이 바뀐 듯. 지금이 더 행복해보인다", "이게 어떻게 애엄마 미모" 등 그의 내추럴한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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