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 사진 = 손예진 SNS
손예진 / 사진 =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44세)이 무보정 셀카에도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19일 손예진은 "The second day of trip"(여행 이틀차)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손예진은 화이트 홀터넥 톱과 반바지를 입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크게 하트를 그리며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다.

특히,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는 팔자 주름과 목 주름이 고스란히 보이는 무보정 사진도 쿨하게 게재하며 남다른 미모 자신감을 과시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결혼하고 스타일이 많이 바뀐 듯. 지금이 더 행복해보인다", "이게 어떻게 애엄마 미모" 등 그의 내추럴한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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